유채꽃밭 찾은 '1박2일' 한효주-정준영, 질투 극복 후 영화 속 한 장면 연출!

입력 2016-04-18 10:08
수정 2016-04-18 10:16


배우 한효주와 가수 정준영이 유채꽃밭에서 연인 케미를 자랑하는 가운데, '1박2일' 멤버들의 시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이하 1박2일)'에서는 한효주와 사진 찍기 미션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정준영이 환희의 비명을 질렀다.

이날 정준영은 한효주와 눈부시게 아름다운 유채꽃밭 한복판에서 양 손을 맞잡고 사진 촬영을 했다. 두 눈을 지그시 감은 그의 표정에서는 감출 수 없는 행복감이 뚝뚝 묻어났다.

하지만 이 광경을 지켜보던 '1박2일' 멤버들은 어쩐지 못마땅한 눈치였다. 결국 이들은 카메라 프레임에 정준영이 담기지 않게 하고 한효주만을 찍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