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팍스넷과 에코마케팅 등 2곳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팍스넷은 증권·금융 콘텐츠, 광고 서비스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06억원, 4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입니다.
광고대행업을 하는 에코마케팅은 지난해 매출 197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거뒀으며 역시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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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에 따르면 18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행 중인 회사는 총 24사이며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21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