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지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두번째 게스트 출연을 예고했다.
‘동상이몽’은 사춘기인 초중고 일반인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관찰을 통해 가감 없이 리얼하게 보여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보조출연을 위해 밤새 돌아다니는 쌍둥이 자매로 고민이 많은 어머니의 사연을 다룰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지는 ‘동상이몽’ 로고 심볼로 사용되는 부엉이 캐릭터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는 그녀의 초동안 외모를 더욱더 빛나게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상이몽’ 제작진은 “지난 방송에서 똑소리 나는 상담으로 사이다 매력을 발산한 박민지의 모습에 감탄해 한 번 더 출연 요청을 했다 흔쾌히 받아준 민지씨에게 고맙다”며 “18일 방송도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배우 박민지가 두 번째 출연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방송은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