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신체균형…고우리 '기체조' 아시나요?

입력 2016-04-15 18:09
일교차 신체균형 강화 운동법은?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낮과 밤 일교차로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환절기 면역력 강화 및 신체균형 운동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기체조'가 눈길을 끈다.

기체조란 양손에 작은 기(旗)를 넣어 하는 체조로 심신 안정, 혈액 순환, 뭉친 근육 풀기, 오장육부 강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기체조는 생활 속 동작으로 구성돼있다. 기지개 펴기, 깍지 끼고 손 뻗기, 만세 동작, 고개 젖히기 등 매우 다양하다. 응용하거나 직접 만들 수도 있다. 휴식시간 틈틈이 해준다면 신체균형을 돕고 피로도 해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의 기체조도 재조명되고 있다.

고우리는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기체조 시범을 보였다.

당시 그는 자신의 복부를 치며 '하', 하, 하' 를 연발했다. MC들은 고우리의 낯선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고우리의 기체조 ‘하하하’는 복부 비만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