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무 대표, 유가 반등 시 시장 호전, 지주회사 주목

입력 2016-04-15 11:15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민경무 대표(민 박사)가 오는 16일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12시부터진행되는 '주식클리닉 2분기 유망주 공개' 강연회를 앞두고 시장에 대해 말했다.

민 대표는 1900p 이하는 저점 이라는 견해를 지속적으로 언급해 왔고 1900p 이하는 한국시장을pbr로 볼 경우 0.9정도에 불과하다며 저 평가 구간이기 때문에도 그렇지만 저 평가 구간이 나오게 된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유가 하락으로 인한 아랍계의 지속적 매도에서 시장은 저 평가 구간까지 밀렸었고 전자에 말한 유가하락으로 인하여 밀린 지수는 유가 반등 시 외국인은 돌아 올 것이라는 견해도 꾸준히 언급 했었다고 밝혔다.

민 대표는 지금 시장자체에 불어오는 훈풍은 많이 내린 종목 바닥을 많이 다진 종목으로 시장이 순환 매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시장이 살아 있다는 것이 라며 얼마 전 지주회사 GS가 좋다고 했고 그때보다 상승했지만 더 갈 자리가 남아 있기에 지속적으로 살펴 봐야 하며 지주회사 한화 또한 금일 좋은 모습이며 역시 상승 가능한 종목이라고 전했다.

지주회사를 보는 이유 중 큰 이유는 지수 상승 시 무거우면서 유통 물량이 많은 주식들이 외국인 기관이 매수하기 좋은 종목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 대표는 오는 16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는 '주식클리닉 2분기 유망주 공개' 강연회에 권태민소장과 장동우대표와 함께 강사로 참여 한다.

현장접수 선착순 100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는 현장 참가자들에게 파트너스방송 가입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강연회 참석 및 파트너 방송 가입 특별혜택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