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마스코트는 '수리'… 위니-비니 가족의 아기 탄생

입력 2016-04-14 17:51
▲사진 = 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는 신규 마스코트인 '수리'의 런칭을 기념해 '위니', '비니', '수리'가족의 특별 시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시구를 한 '수리'는 '아리'라는 태명을 가진 신규 마스코트로, '수리'는 알에서 태어난 아기의 순수함을 반영해 이름을 정했다.

서른살 동갑내기 마스코트 위니와 비니 사이에 태어난 한 살배기 '수리'는 알을 깨고 나오면서 처음 본 것이 야구공으로 야구공을 엄마라고 생각하여 야구공만 보면 졸졸 쫓아다니는 귀여운 아기 마스코트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