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시그니처 체험존 160개로 확대

입력 2016-04-13 13:08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제품 전시구역 'LG시그니처 체험존'을 지금보다 4배 크게 키웁니다.

LG전자는 전국 40여 매장에서 운영 중인 체험존을 올 상반기 안에 16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G시그니처 체험존은 국내 백화점과 베스트샵 등에 마련돼 있으며 LG시그니처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LG전자 최상규 사장은 “‘LG 시그니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