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쿠웨이트 현장 무재해 1천만 인시 돌파

입력 2016-04-12 17:30
SK건설은 쿠웨이트 변전소 현대화 공사 현장에서 무재해 1천만 인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재해 1천만 인시는 근로자 1천명이 매일 10시간씩 약 33개월 동안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진행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SK건설 관계자는 "해외에서 기술력 뿐 아니라 철저한 보건안전환경 관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며 "무재해 준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