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아리랑TV '애프터 스쿨 클럽' 하차 소식을 알렸다.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에릭남은 12일 녹화를 끝으로 약 3년 간 함께했던 아리랑TV '애프터 스쿨 클럽'에서 하차한다. 이는 본업인 음악 활동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전해졌다.
에릭남은 12일 마지막 녹화를 마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하차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오늘은 '애프터 스쿨 클럽' 마지막 방송이다. 3년 간 애써준 스태프를 비롯해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함께 MC로 활동했던 유키스 케빈, 박지민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또 그동안 출연했던 게스트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애프터 스쿨 클럽'은 보물 같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달 24일 새 미니앨범 '인터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굿 포 유'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에릭남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