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민석, 박두식과 친분 눈길 "간만에 데이트"

입력 2016-04-12 23:57


배우 김민석이 박두식과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김민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이다. 두식이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거리에서 배우 박두식과 어깨동무를 한 김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민석은 "경리단길. 간만에 데이트"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민석은 현재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일병 김기범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두식은 tvN '배우학교'에서 활약 중이다.(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