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조모상, 소속사 "현재 빈소 지키는 중" 말 아껴

입력 2016-04-11 18:13


최장수 남성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조모상을 당했다.

11일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진의 할머니 오 모씨는 이날 11일 별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전진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오 씨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