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리, 日 록밴드 보컬과 열애 중...'결혼 전제 만남'

입력 2016-04-11 10:35


일본 톱배우 우에노 주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우에노 주리가 11세 연상의 록그룹 트리케라톱스 보컬 겸 기타리스트 와다 쇼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음악을 통해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으며, 약 6개월째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에노 주리는 과거 트리케라톱스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우에노 주리와 와다 쇼는 요코하마 시내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라이브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우에노 주리는 영화 '스윙걸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등에 출연했으며, '노다메 칸타빌레',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배우다.

그의 연인으로 알려진 와다 쇼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와다 마코토와 요리연구가이자 샹송 가수인 히라노 레미의 장남으로, 현재 밴드 보컬로 활동 중이다.(사진=영화 '뷰티 인사이드'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