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아내 박수진, 더 예뻐진 분위기…'민낯도 청순해'

입력 2016-04-17 08:03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상큼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소매 차림의 박수진은 한 손에 물병을 들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의 MC로 방송 복귀를 선언했으며, 4월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