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측 "무한상사 촬영? 방송으로 확인해주길"

입력 2016-04-08 11:29


'무한도전' 측이 '무한상사' 특집을 녹화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전했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8일 "촬영 내용과 관련해 말씀 드릴 것이 없다"라며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7일 진행된 정기 녹화에서 '무한상사'편을 촬영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한편 '무한도전-무한상사'편은 멤버들이 회사원으로 등장하는 콩트 형식의 특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