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이 주관하는 '에너지스타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에너지스타 어워드'는 환경 보호나 에너지 절감에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입니다.
LG전자는 지난해 TV와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분야에서 약 5백 개의 '에너지스타' 인증을 받았다며 이는 1년 전보다 15%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 환경보호청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 왔던 게 이번에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자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