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이상형 고백 "글래머러스한 스타일 좋아"

입력 2016-04-08 09:41


안재현의 과거 방송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안재현은 이성의 가장 매력적인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여자의 신체 중 가슴을 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MC 허지웅은 "나도 예전엔 골반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가슴을 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