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박진영? 필요할 때만 연락 오고 요즘은..."

입력 2016-04-07 15:07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박진영의 친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용감한형제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용감한형제는 MC들에게 JYP 프로듀서 박진영과의 친분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필요할 때만 연락이 오고 요즘은 잘 안 한다. 나보다 레벨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