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측 "종영 후 포상휴가? 확정 아니다"

입력 2016-04-07 11:39


'태양의 후예' 측이 포상 휴가 관련 입장을 밝혔다.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관계자는 7일 "포상에 대한 여러가지 방안을 논의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휴가에 대해서도 계획하고 있지만 아직 날짜, 장소 등 확정된 사항은 없다.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 송중기 주연의 '태양의 후예'는 3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사진=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