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블락비 7인과 함께 한 컷…"블락비 만세!"

입력 2016-04-10 11:15


가수 겸 배우 예원과 그룹 블락비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예원은 3일 자신의 SNS에 "블락비 만세. 초대해줘서 고마워. 짱 멋있었다.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원과 블락비 멤버 7인이 함께 화기애애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예원은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블락비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블락비는 앞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LOCKBUSTER'를 개최했으며, 해당 사진은 대기실 복도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블락비는 11일 0시 새 앨범 'Blooming Period'를 발매하고 1년 7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