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유아인 카메오 출연과 함께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심했다.
'태양의 후예' 유아인이 카메오로 출연한 13회는 시청률 33.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태양의 후예' 유아인 출연분은 12회 시청률 33.0%에 비해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13회는 서울지역 가구 시청률이 37.5%를 기록했다.
이날 은행직원으로 깜짝 등장한 유아인은 강모연(송혜교)에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시청률 4.6%, '돌아와요 아저씨'(돌저씨)는 2.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