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지원 기금' 전달

입력 2016-04-06 11:49
▲사진 = 두산베어스
두산베어스는 5일 NC 다이노스와의 잠실 홈 개막전에서 시범경기 입장 수익금 중 50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지원 기금'으로 전달했다.

개막을 맞아 그 동안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로 두산베어스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학대 아동 보호를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를 결정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