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물 오른 팀워크를 과시했다.
세븐틴은 MBC MUSIC ‘세븐틴의 어느멋진날-13소년 표류기’를 통해 세븐틴 모습을 낱낱이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세븐틴은 ‘자체제작 아이돌’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모든 요리의 식재료 준비, 일손 돕기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그간 '어느 멋진 날'에 출연했던 가수들은 대부분 힐링여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가졌으나, 세븐틴은 직접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성장의 과정을 보여줬다. 특히 도시 생활에서는 할 수 없는 낚시나 밭 가꾸기, 요리 재료 손질부터 전복 따기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세븐틴은 앞서 ‘어느 멋진 날-13소년 표류기’ 초반 불 피우기는 물론 요리도 하지 못하고, 모든 것에 서툰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 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13명의 멤버가 함께 똘똘 뭉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물오른 팀워크를 과시하기도 했다.
세븐틴은 현재 4월 중 컴백을 예고한 상황. '어느 멋진 날'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세븐틴의 모습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명의 멤버들이 또 어떤 변신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C MUSIC '어느 멋진 날-13소년 표류기'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