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유연석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김지원 유연석이 사귀고 있다는 게 핵심으로 논란이 뜨거워지자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진화에 나섰다.
팬들은 “말도 안된다” “태양의 후예에 몰입이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소식” “이런 배신 처음이야” “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요” “소속사는 아니라는데 왜 이러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포츠조선은 “지난달 29일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최고의 주가를 올린 김지원을 목격했다”며 “당시 김지원은 오후 9시께 매니저와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양꼬치 식당을 찾았고 그가 자리를 잡은 뒤 20여 분이 지나자 남자친구 유연석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평범한 연인처럼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유연석과 김지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에 함께 출연한 뒤 ‘무명시절’의 서러움을 극복하며 끈끈한 친구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