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새 단장 '마구마구' 서비스 시작

입력 2016-04-04 15:58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새로 단장한 넷마블게임즈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올해 공식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지난 2006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마구마구'는 누적 회원수 900만 명이 넘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야구게임입니다.

이번 '마구마구'에는 개개 게이머가 원하는 감독을 선택해 선수 카드에 새로운 능력을 접목시킬 수 있도록 '감독 훈련 시스템' 기능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넷마블은 다음달 25일까지 감독 훈련을 마친 게이머에게 상위 등급의 선수카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Big5 구매권'이나 '보석' 1천 개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이달 27일까지 게이머들 모두에게 엘리트 카드를 비롯해 선수카드 구매권 2장과 게임재화 150만 거니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하는 한편 하루에 한 번 선수카드나 거니를 뽑을 기회를 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