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롯데건설 세무조사…롯데 측 "정기조사일 뿐"

입력 2016-04-04 12:49
롯데건설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지난달 말부터 롯데건설의 회계자료 등을 확보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롯데건설 측은 "2010년 이후 받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며 "그룹과 연관지어 확대 해석할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