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탄현면 공장화재' 인근 정신병원 환자 300명 대피

입력 2016-04-02 11:58


파주 탄현면의 한 플라스틱 몰딩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정신병원 입원환자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화재는 2일 오전 9시34분쯤 발생했고,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4대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