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차기작 '마이 엔젤' 확정...김남길과 호흡

입력 2016-04-01 13:14


배우 천우희가 '마이 엔젤'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천우희는 최근 이윤기 감독의 영화 '마이 엔젤'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극중 미소 역을 맡은 천우희는 강수 역의 김남길과 호흡을 맞춘다.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그의 탄탄한 연기력이 어떤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해어화', '곡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나무엑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