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1뉴스]'돌아와요 아저씨' 이민정을 위한 서프라이즈?

입력 2016-03-31 18:41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11회에서 해준(정지훈)이 결심한 대로 다혜(이민정)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열어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해준은 퇴근 시간에 맞춰 백화점을 소등한 후 다짜고짜 다혜의 손을 잡고 “데이트”라며 원피스와 하이힐 등이 풀코스로 마련된 매장에 데려갔다. 이어 해준은 드레스로 갈아입은 다혜의 눈을 가린 채 야외 가든파티가 준비된 곳으로 에스코트해 다혜를 감동케 했다. 또 스타일러스 허니허니 13 이어링을 서프라이즈로 선물했다.

비록 바람 때문에 파티가 어수선해졌지만, 해준과 다혜, 노갑(박인환), 한나(이레)는 모처럼 웃음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파티를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에 방송된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일등 와이프의 진수 다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