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혜리, 촬영 인증샷 "뇌수막염 다 나았어요" 입술 쭉

입력 2016-03-31 17:56
수정 2016-03-31 18:08


'딴따라' 혜리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딴따라' 혜리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따뜻한 부산"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딴따라' 촬영지인 부산 바닷가를 배경으로 입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혜리는 이달 초 뇌수막염을 앓았지만, 현재 건강한 모습이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다. 혜리는 '딴따라'에서 '알바의 달인' 정그린 역을 맡았다. 4월 20일 방송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