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질환 춘곤증 극복법이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전날 숙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래도 졸립다면 점심식사를 한 뒤 10분 정도 단잠을 자는 것이다. 낮잠은 업무 능률을 향상하고 컨디션 관리에도 좋다.
이와 함께 봄나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백종원 부인' 소유진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래 된장찌개 레시피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뚝배기에 잘 다듬은 멸치를 넣고 무를 잘라 넣은 뒤 멸치 육수를 부어준다"며 "없으면 쌀뜨물 혹은 국간장으로 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된장 한 큰술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20분 정도) 푹 끓여준다. 다진마늘 한 큰술, 애호박, 양파, 청양고추, 적당히 썰어 넣고 두부까지 넣어 더 끓인 뒤 달래 넣자마자 불 끄면 된다"고 비법을 전수했다.
달래는 봄철 춘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