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송민호·남태현 '런닝맨' 출격...인공지능 컴퓨터와 '쿵쿵따'

입력 2016-03-29 14:55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와 위너 송민호, 남태현이 '런닝맨'에 출격한다.

SBS '런닝맨'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멤버들과 녹화 중인 혜리, 송민호, 남태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이 참여한 이번 녹화는 'AI Word Chain Race' 특집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기계들과 다양한 게임 대결을 펼치게 된다. 마지막에는 인공지능 컴퓨터와 끝말잇기 '쿵쿵따' 게임 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혜리, 송민호, 남태현이 출연하는 '런닝맨-인공지능 쿵쿵따 레이스'는 4월 10일 오후 4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