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30일 '뉴스9'부터 '태후'까지…두 시간 동안 본다

입력 2016-03-29 11:33


배우 송중기가 KBS1 '뉴스9'에 출연한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송중기가 30일 '뉴스9'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뉴스9'는 KBS의 메인 뉴스로 송중기의 녹화분은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같은 날 10시에는 KBS2 채널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연이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로써 시청자들은 2시간 연속으로 송중기를 만나게 됐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송중기를 비롯해 송혜교, 진구, 김지원이 출연 중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30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