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 직원, 흉기 찔린 채 병원 후송..도대체 무슨 일이?

입력 2016-03-28 19:30


천안시청 직원이 28일 흉기에 찔린 채 벼원에 후송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천안시청 직원이 왜 흉기에 찔렸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시청 관계자는 “현재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사진 = 천안시청 이미지 / 네이버 이미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