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여성 직장인 전문성 향상 위해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6-03-28 15:36


대웅제약이 다음 달 5일 여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LADY the First Festival)'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여성 인재의 전문성 향상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웅제약과 풀무원, 원앤원, 불스원 등도 참여합니다.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4월 5일 오전 9시부터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여성 직장인은 4월 1일까지 대웅경영개발원 교육팀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