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S, 박형출 신임 대표 선임

입력 2016-03-28 14:23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는 오늘(28일) 주총을 열고 박형출 전 KT충남고객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출 사장은 1988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에서 유·무선 인터넷 통신 분야의 마케팅을 담당했고, KT전남고객본부장, KT경기남부법인사업단장, 수도권 강남고객본부 신사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까지 KT충남고객본부장으로 재직했습니다.

박 사장은 "'NO.1 고객서비스 KT IS'라는 비전 아래 기본에 충실하되 경쟁력 있는 차별화 서비스로 고객행복을 실현하여 글로벌 1등 고객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1년 출범한 KT IS는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이며 현재 KT고객센터 운영과 공공부문 및 주요 병원, 금융권 고객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고객컨택사업, 유무선 통신 상품 유통 및 판매를 비롯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내국세환급서비스(KTTR) 사업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