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애경그룹 사돈 맺는다

입력 2016-03-27 22:03
수정 2016-03-27 22:03
현대차그룹과 애경그룹이 사돈을 맺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아들 선동욱 씨와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의 딸인 채수연 씨가 다음달 1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정성이 이노션 고문은 대전 선병원 설립자인 고 선호영 박사의 차남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1985년 결혼해 동욱씨 등 1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