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4월 한달간 교향악축제 펼친다

입력 2016-03-27 16:50
한화그룹은 17년째 후원해온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가 오는 4월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가 지난 2000년부터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예술의전당과 전략적 관계를 맺고 17년째 후원해오고 있는 교향악축제는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내 대표 메세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누적 관람인원만 38만명에 이르고, 참여한 교향악단은 264개, 연주곡은 771곡이나 됩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 동안 전국 19개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