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키자니아에 은행 체험관 오픈

입력 2016-03-27 15:46
신한은행은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은행 체험관을 열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송파구 잠실 키자니아 서울에서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 오픈 기념식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은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에서 직접적이고 능동적인 금융경제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체험'과 '은행원 체험'을 제공합니다.

키자니아 파크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 '키조'의 입출금을 위한 계좌를 개설하면 신한은행 캐릭터인 신이한이 통장과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직접 은행원으로서 창구응대도 체험을 할 수 있다.

은행원 체험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명예은행원증과 '신이한이 스티커'를 증정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금융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한은행은 4월30일까지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에서 발급받은 고객체험카드를 지참 후 '신한 아이행복 적금' 또는 '신한 장학 적금'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0.1%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Mint레이디클럽을 통해 매달 30명을 추첨해 키자니아 2인 가족권을 증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