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시청률, 구원커플 눈물 포옹 39% '최고의 1분'

입력 2016-03-25 11:21


'태양의후예’ 시청률 최고의 1분은 진구 김지원 '구원 커플'의 눈물 포옹 엔딩이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시청률은 전국 기준 31.6%(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 시청률 30.4%보다 1.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태양의 후예' 10회 엔딩 순간 시청률은 36.9%(전국기준), 39%(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서대영(진구) 상사는 M3 바이러스에 감염된 윤명주(김지원) 중위를 안으며 눈물을 보였다.

'태양의 후예'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시청률 4.5%,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4.1%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