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창원 대원 꿈에그린' 1순위 마감

입력 2016-03-24 09:53


한화건설은 창원시 의창구 대원2구역에 재건축하는 '창원 대원 꿈에그린'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창원 대원 꿈에그린'의 1순위 청약 접수결과 전체 80가구 모집에 8천36명이 몰려 평균 143.5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84㎡Ba형은 1가구 공급에 1,077건의 청약이 접수돼 1,07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올해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최고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며 "계약 또한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