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배윤정 남편 제롬, 엑스라지 출신 "전지현 시아주버니 그룹"

입력 2016-03-23 09:05
수정 2016-03-23 12:16


'택시' 배윤정 남편 제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택시' 배윤정 남편 제롬은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깜짝 등장했다.

VJ출신 제롬은 2000년대 초반 엑스라지 멤버로 활동했다. 엑스라지는 배우 전지현의 시아주버니 최준호가 속한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택시'에서 배윤정은 “제롬은 성실하고 솔직한 사람"이라면서 “삼겹살을 먹다가 프로포즈 받았다. 제롬이 반지를 들고 오더니 무릎을 꿇고 결혼해 달라고 말했다. 귀여웠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제롬 아내 배윤정은 Mnet '프로듀스101' 트레이너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