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 안정적' 유지

입력 2016-03-22 15:04
수정 2016-03-22 15:33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과 전망을 현행 수준인 'Aa2'와 '안정적'으로 각각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디스는 높은 수준의 경제 회복력과 건전 재정기조, 양호한 국가 채무 등을 우리나라 경제의 강점으로 제시하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무디스는 이와 함께 향후 3~5년간에도 우리나라 경제 성장세가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이고, 부정적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