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꿀단지' 이재준, 오늘은 꽃을 든 남자 '애교 가득'

입력 2016-03-22 10:53


배우 이재준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재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마루의 여심저격 취향저격 현장모습 공개. 대세는 화분 든 남자 주머니에 쓱~ 포켓남 매력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재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현장에 있던 화분 소품을 이용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일상 사진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재준의 훤칠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재준은 첫 지상파 주연 도전 작품인 KBS1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험한 세상살이를 견뎌내며 청년에서 남자로 성장해 가는 강마루 역으로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극 중 듬직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과 달리 애교 넘치는 반전 모습을 선보인 그가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재준이 열연 중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사진=매니지먼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