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 21일 득남…소속사 측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6-03-22 10:05


배우 김성오가 드디어 아빠가 됐다.

김성오 부부는 21일 오전 4시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김성오는 2014년 12월, 2년 간의 교제 끝에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김성오는 2000년 연극 '첫사랑'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아저씨', 드라마 '시크릿 가든', '싸인', '맨도롱 또똣'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