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마음의소리' 정소민 애봉 역 확정…이광수 여친 "하니 불발"

입력 2016-03-22 09:07


정소민이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정소민 소속사 SM C&C는 22일 한 매체에 "정소민이 KBS2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 애봉 역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소민이 연기하는 애봉은 남자 주인공 조석의 여자친구다. 정소민은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 역의 이광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애봉 역에는 EXID 하니가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마음의 소리'는 KBS 예능국에서 '프로듀사' 이후 두 번째 제작하는 예능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