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악플 고충 토로 "점점 나 자신이 작아져"

입력 2016-03-22 08:16


걸그룹 AOA 설현이 악플 관련 고충을 토로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설현은 지난해 진행된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시 설현은 "요즘 악플이 많이 달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소심한 성격이라 댓글을 끝까지 다 읽어보는 편"이라며 "그 때문에 조심스러워지는 면이 있다. 점점 나 자신이 작아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다양한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