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28일 리드싱글 발표 확정…1년 7개월 만의 '컴백'

입력 2016-03-21 10:33
수정 2016-03-21 10:34


글로벌 대세 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가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블락비는 28일 자정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컴백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에 따르면 블락비의 이번 선공개곡은 기존 색깔을 탈피한 곡이다. 관계자는 "기존의 블락비가 추구해왔던 음악과는 다른 네오소울 장르를 시도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강렬한 콘셉트의 음악과 무대를 선보였던 블락비는 이번 선공개곡을 통해 블락비 만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락비는 현재 컴백을 앞두고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4월 2일~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한편 블락비의 선공개곡은 28일 자정 공개되며, 이후 4월에는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세븐시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