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中 영화 리메이크작 '침묵' 출연하나..."현재 검토 중"

입력 2016-03-21 09:41


배우 최민식이 '침묵의 목격자' 한국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21일 영화계 관계자들은 "최민식이 범죄스릴러 '침묵'(가제)의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14년 개봉한 중국 영화 '침묵의 목격자'는 재계의 거물 약혼녀인 유명가수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 후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거물의 딸이 체포돼 기소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 리메이크작 '침묵'은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최민식은 4월 영화 '특별시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