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미나 "내 목소리 기억해준 사람들 많아 감사"

입력 2016-03-21 08:35


'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나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으로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 서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예상 외로 제 목소리 기억해 주시구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했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미나는 "앞으로 더 노력하는 미나가 될게요. 늘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미나는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혼저옵서예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