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전라북도 청년 취·창업 위한 MOU 체결

입력 2016-03-18 16:36


효성이 전라북도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나섰습니다.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소식에서 원광대학교 등 10개 기관과 전라북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창업&고용존 출범과 함께 취·창업 유관기관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중소기업이 원하는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